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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ée du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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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교사들

1827년, 레옹 12(Léon XII)세 신부는 파리 해외 선교단에게 한국에서 선교 활동을 벌일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당시에 외국인들은 한국 땅을 밟을 수 없었으며 한국에서의 포교 활동도 금지되었다. 하지만 파리 해외 선교단은 한국에서 포교 활동을 벌이겠다고 했다.

한국에 도착한 선교사들은 우선 한국어에 익숙해져야 했다. 이들 선교사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분석한 최초의 서방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이들 덕분에 1869년에 최초의 불한사전이 탄생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최초의 불한사전은 활판본으로 출간되지는 못했다(박스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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