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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경제 협력의 미래 이끌 주역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2026 그랑프리 V.I.E’ 성료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는 지난 3일 서울에서 비즈니스 프랑스,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2026 그랑프리 V.I.E(Grand Prix V.I.E 2026)’ 시상식을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MEDEF 인터내셔널과 연계된 고위급 비즈니스 세션의 주요 순서로 마련되었으며, 한국에 진출한 프랑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신진 전문가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프랑스의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기업 해외 인턴십(V.I.E)’과 ‘행정 해외 인턴십(V.I.A)’은 젊은 전문가들이 국경을 넘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특히 한국 내 프랑스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양국의 경제적 유대를 공고히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는 한·불 비즈니스 발전을 향한 모든 수상자의 헌신과 기여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미리암 로드(발레오 PHC)가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에는 실베르 스몰리가(IT 컨셉)와 알렉상드르 파스케(락탈리스)가 나섰다.

펠릭스 호바키미안(주한 프랑스 대사관 경제분과)이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브누아 브륄레(지오디스)와 도로테 레가조니(BNP 파리바)가 진행했다.

올리비아 달레(라이타)가 인티그레이션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회장과 니콜라 무탱(프랑스 대외무역 자문관)이 맡았다.

캉탱 비엘(르노코리아)이 그랑프리 V.I.E를 수상했다. 시상에는 프랑수아 자코, 프레데릭 산체스, 루이 마르게리트 비즈니스 프랑스 CEO가 함께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는 젊은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한·불 비즈니스 관계를 이끄는 차세대 리더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의 2026년 주요 이벤트 정보와 최신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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