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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바스티유 데이] 프랑스와 한국간 차세대를 발견하다: Episode 5

[2021 바스티유 데이] 프랑스와 한국간 차세대를 발견하다: Episode 5 한불상공회의소(FKCCI)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주최하는 "France Korea Next Generation"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상을 공개합니다.

[2021 바스티유 데이] 프랑스와 한국간 차세대를 발견하다: Episode 5 한불상공회의소(FKCCI)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주최하는 "France Korea Next Generation"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상을 공개합니다.
3명의 젊은 프랑스 기업가, 클레망, 피에르 그리고 노르만이 들려주는 한국에서의 여정과 열정의 스토리, 지금 함께 들어 볼까요?   

 

클레망 투자르

클레망 투자르(33세)는 2012년도에 처음 한국에 오게 되어 볼로레 로지스틱의 운송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회사의 유일한 프랑스인이면서 서울 외 지역의 창고들을 통합하는 것을 첫 번째 업무로 맡게 되는 등, 초반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한국에서 2~3년 정도의 머무를 예정이었지만, 그는 올해 벌써 10년 차가 되었다.
상하이에서 2년간의 업무 경험 이후 올해 클레망은 서울에 위치한 로얄 캐닌의 마스 그룹의 지역 공급망 개발 매니저로서 근무하고 있다.  

 

피에르 알그헤

피에르 알그헤(25세)는 화학 부문에서 Arkema 그룹의 Bostik 자회사의 마케팅 전문가로 국제 비즈니스 자원 봉사(V.I.E)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한국에 오게 되었다. 그에게 있어서 한국은 그의 전문 경력를 글로벌화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이다.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시장과 특히 전자, IoT, 전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산업에서 리더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 피에르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다가오고 있다.

 

노르만 폴리도로

노르만 폴리도로(33세)는 프랑스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이후 안식년 동안 처음 한국과 한국어를 접하게 되어 한국에서 벌써 10년째 거주중이다.
그는 2014년에 VIE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제약사 그룹의 일원이 된 후 현재 사노피 파스퇴르에서 파이넌스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의 백신 분야는 직판, 도매, 파트너, 공공 기관, 및 군 보건소 등 최대 5개의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의 직무 경험을 통해 영업 직무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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