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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바스티유 데이] 프랑스와 한국간 차세대를 발견하다: Episode 7

[2021 바스티유 데이] 프랑스와 한국간 차세대를 발견하다: Episode 7 한불상공회의소(FKCCI)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주최하는 "France Korea Next Generation" 시리즈의 일곱 번째 영상을 공개합니다. 
3명의 젊은 프랑스 기업가, 소냐, 토마스 그리고 올리비아가 들려주는 한국에서의 여정과 열정의 스토리, 지금 함께 들어 볼까요? 

 

소냐 샤이에브

올해 27살인 소냐는 한국에 산 지 5년이 되었으며, 석사 학위에서 프랑스와 한국의 기업식 농업 분야에서의 상업적 발전에 대한 논문을 작성했다. 그녀는 현재 한불상공회의소에서 세일즈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은 수준급의 전직 체조선수였던 그녀에게 빠르게 변하고 있는 초연결적인 경쟁 시장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와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토마스 쏨머

토마스(36세)는 SG 엔터테인먼트의 CFO이자 Co-Founder. 그는 파리, 케임브리지(영국), 그리고 베를린에서 거주하다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에서 살고 있다. 8년간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후, 케이팝과 창의성에 중점을 둔 서구적인 가치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창업하고자 한국에 오기로 결정한다. BTS와도 같은 한국의 소프트파워(한류)가 유럽에서 눈에 띄는 성장한 것을 몸소 목격한 그는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젊은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다. 여가시간에 그는 서울에서 하이킹을 하거나 풍경 사진을 찍는다.

 

올리비아 이

올리비아 이는 1985년 출생이고 프랑스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프랑스 한국 혼혈이다. 현재 외교부의 소속인 국립외교원에서 근무하면서 예비 외교관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있다. 올리비아는 한국 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레벨 6의 수업을 수강할 만큼 한국어에 능통하다. 그녀는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33,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olivia_in_korea라는 유명한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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