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nque Korea (뻬땅크 코리아) 플로리다에 가다

제 10회 페탕크 아멜리아 아일랜드 오픈이 지난 11월 10일과 11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다.

대회 주최 팀과 ‘Petanque Korea (뻬땅크 코리아)’의 공조로 세 명의 한국 고등학생(연수고, 북일고 국제과)이 전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겨루며, 자랑스럽게 자신의 나라를 대표해 참가했다. 본 대회에는 페탕크 산국이자, 최강국인 프랑스의 유명 선수들도 대거 참가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최초로 세계 무대에 선 두 팀은 총 185팀 가운데 129위와 165위를 차지하며 예상 밖의 성과를 거두었다.

 

한불상공회의소는 ‘Petanque Korea(뻬땅크 코리아)’의 후원과 한국 청소년들의 도전이 이룬 훌륭한 성과를 축하하며, 더 멋진 미래의 도전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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