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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옴니엄, 국내 수소차 연료탱크 공장 설립 투자 확정

[Translate to Coréen:] Plastic Omnium to step up in hydrogen storage systems in South Korea

지난 11월 5일, 플라스틱옴니엄은 수소차 연료탱크 공장 설립을 위해 약 3000만 유로의 한국 투자를 확정했다.

당사국총회(COP26)가 열리고 있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투자신고식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플라스틱옴니엄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상현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대표와 플라스틱 옴니엄의 로랑 파브르 대표가 투자신고서에 서명을 했다.

이밖에 플라스틱 옴니엄 그룹 펠리시 뷰렐 대표이사와 플라스틱 옴니엄 신에너지부문 CEO 마크 페로딘이 신고식에 참가했다.

이번 신고식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투자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시대를 향하는 데에 핵심적인 단계가 될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플라스틱옴니엄은 전 세계 2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서 연료탱크, 등 대형 플라스틱 부품 세계 1위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를 위해 글로벌 수소차 분야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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