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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 to Coréen:] Corée Affaires 107 : Quand la Corée invente la Ville Intelligente

한국이 스마트 시티를 건설할 때

꼬레 아페르

Language : 프랑스어 / 한국어
Number of pages : 68

10,000 원 / 8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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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이상이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2000년대 중반부터 도시 인구가 농촌 인구보다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도시화는 분명히 향후 수십 년 동안 핵심 데이터에 속하게 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스마트 도시’가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 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생활 수준과 정부의 효율성을 높이고 첨단 기술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시 관리와 생활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도시를 ‘스마트 도시’라고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 도시의 개발 모델은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은 2000 년대 초에 스마트 도시라는 개념을 대중화시켜 다양한 시범 프로젝트에 막대한 투자를 했습니다. 외국 언론에서 집중 조명된 그 유명한 송도 스마트 도시 프로젝트가 대표적입니다. 프랑 스 도시들 또한 스마트 도시가 중요하다는 점을 파악하고, ‘스마트’ 프로젝트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 도시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조용한 아침의 나라, 한국의 스마트 도시가 어느 정도 발전했는지 이번 매거진을 통해 탐구해봅시다. 

 

이번 호 <꼬레아페르>에서는 다음 기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국제 경제 상황 속의  한국 경제

- 특집인터뷰 | 이춘희 세종시장

- 포커스 | 사이버 보안 : 한국의 사례는?

- 포커스 | 한국 시장 공략 : 건강 제품 분야에 도전하려면?

- 포커스 | 한국의 관리직에서 나타난 여성의 위치 변화

- 한-불 경제 소식 및 한불상공회의소 회원사 소식

꼬레아페르 최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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