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코레(Cap Corée),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대처 방안에 관한 TF1 인터뷰 진행

지난 22 일, 여행사 캡코레(Cap Corée)는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관리에 관한 보고서에 참여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의 코로나19 대량 진단, 감염자 관리 및 의사 소통 등 국내 정부가 취한 조치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한국은 코로나 19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다. 실제로, 며칠 동안 격리 해제된 사람 수가 감염자 수를 초과했다.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침 안내

해외에서 감염되어 입국하는 사람들의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새로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유럽 및 기타 위험 지역에서 국내 모든 입국자들은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를 받아야 하며, 증상 기록표 작성 등 정부의 특별입국절차를 따라야 한다. 아울러, 약 14일동안 자가격리를 해야하며, 검진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한국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의 경우 엄격한 지침은 없으나 매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증상표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아울러, 많은 한국인들의 자발적인 격리와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로 인해 국내 감염자 수치가 줄고 있다.

또한, 국내 정부는 휴대폰으로 긴급 재난 알림을 발송했으며, 14일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움직임을 제한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는 4월, 학교 개학을 위해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4월 5일까지 여러 오락 장소 (나이트 클럽, 노래방 등), 예배 장소 및 스포츠 시설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저녁 8시 프랑스 TV채널 TF1 기사 보도 안내

한국 전염병 위기 대처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만나보고 싶으신 분은 캡코레 Melusine Blanchet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https://www.tf1.fr/tf1/jt-we/videos/le-20-heures-du-dimanche-22-mars-2020-19527765.html

관련 내용는 영상 내 27 분부터 시작합니다 (캡코리아 인터뷰는28분 45 초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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