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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상공회의소 F&B위원회,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프랑스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한불상공회의소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프랑스 부스 내 F&B위원회 회원사 BakePlus SavenciaFrance Gourmet, Vinessen 를 동행했다.

고급 캐비어부터 현지 유제품과 베이커리, 초콜릿, 와인까지 프랑스 생산 및 수출업체들이 그들의 F&B 상품을 선보이고 바이어들과 만나며 한국 F&B시장을 조사해볼 수 있었다.

1983년 킨텍스에서 처음 개최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500여 명의 참가자와 12,0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찾는 아시아에서 4번째로 큰 국제식품박람회로 한국의 바이어들과 산업 전문가들이 고품질의 상품을 발굴하고 각 부문을 넘나드는 전세계 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즈니스 허브다.

7년만에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프랑스 부스가 조직되면서, 매년 제조 및 수입공급업체를 비롯한 레스토랑과 호텔들이 모여 마켓 인사이트 및 사업 관행 등을 나누고 프랑스 식품 산업에 대한 프로모션 협업을 진행하는 한불상공회의소 내 F&B위원회 팀의 도움으로 BakePlus와 Savencia, France Gourmet, Vinessen이 선보여졌다.

«서울국제식품전이 한국에서 가장 큰 F&B 행사이기때문에 참여하는 참여하는 것이 정말 중요했다. »고 로뮤알드 France Gourmet CEO이자 F&B위원회장이 언급했다. « 한불상공회의소 덕분에 여러 프랑스 핵심관계자들이 공동 프랑스 부스를 만들 수 있었고 많은 방문객들을 불러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고 모린, Vinessen 세일즈 매니저가 덧붙였다. « 박람회는 한국 F&B시장에 인지도를 얻기 좋은 방법인데 한불상공회의소를 통해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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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위원회: 2022년 국내 F&B 산업 속 프랑스 기업들의 협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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