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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2026 CCI 프랑스 국제 디렉터 세미나' 참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가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파리 근교샤토 드빌리에르마이외(Château de Villiers-le-Mahieu)에서열린 '2026 CCI 프랑스 국제디렉터 세미나(CCI France International Directors’ Seminar)'에참가했다고 밝혔다.
매년 열리는이 세미나는전 세계 CCI 프랑스국제 네트워크의주요 관계자들이모이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이번행사를 통해협력을 다지고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며다양한 지식을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는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의 소냐 샤이예브김(Sonia Chaieb Kim) 대표가 참석했다. 샤이예브 김대표는 전세계 상공회의소리더들과 함께글로벌 네트워크의향후 발전방향과 관련된주요 과제및 기회에대한 의견을교환했다. 참가자들은 각종회의와 워크숍, 실무 세션을통해 혁신, 디지털 전환, 자체 역량강화, 조직운영, 회원사참여 유도, 파트너십 및후원 유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대(對)정부 건의등 다양한주제를 다뤘다.
특히 이번행사는 서로다른 경제·문화적 환경에서활동하는 상공회의소간의 경험과우수 사례를공유하는 실질적인교류의 장이되었다. 이를 통해회원사 지원, 비즈니스 커뮤니티강화, 전세계 상공회의소의가치 제고를위한 혁신적인접근법들이 대거공유됐다.
행사의 주요일정으로는 CCI 프랑스 국제네트워크 회원들이모여 향후주요 의제와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한정기 총회가진행됐다. 아울러 전세계 상공회의소중 우수한활동과 성과를거둔 기관을시상하는 '연례 CCI 프랑스국제 어워즈시상식'도 함께개최됐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측은 이번세미나가 한국내 서비스와행사, 커뮤니케이션, 대(對)정부 건의및 회원사참여 활동을한층 강화하는사업을 발굴하는중요한 계기가되었다고 평가했다. 전 세계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국제 협력의중요성을 재확인하고, CCI 프랑스국제 커뮤니티의결속된 저력을확인하는 자리였다고덧붙였다.
네트워크 내에서가장 활발한행보를 이어가고있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는앞으로도 한불비즈니스 커뮤니티지원을 지속적으로확대하고, 양국 간경제 협력관계 증진에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관계자는 "CCI 프랑스 국제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자부심을 느끼며, 이번 세미나에서얻은 인사이트와우수 사례들을올 한해 동안현업에 적극반영해 나갈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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