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그린테크: 차세대 혁신의 시대를 열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공동으로 '한·불 테크 서밋 2026'을 개최합니다. 본 서밋은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한국전자전(KES 2026)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11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서밋에서는 한국과 프랑스의 최고 경영진, 기술 전문가, 산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늘날 글로벌 경제를 재편하는 양대 축인 AI와 그린테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을 통해, 향후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AI의 역할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기술 트렌드를 폭넓게 짚어봅니다.
핵심 하이라이트
- AI 및 그린테크 최신 트렌드와 차별화된 산업 인사이트 파악
- 기업 핵심 전략을 위한 실전 AI 도입 및 비즈니스 접목 방안 확인
- 미래 친환경 성장을 견인할 혁신 기술 솔루션 발굴
- 한·불 양국을 대표하는 산업계 리더들과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 KES 2026과 연계된 최고 수준의 서밋 참여
연사
VIP 패널 토론: 기업 전략의 핵심, AI

프랑스 디지털·인공지능 위원회의 아르튀르 바리샤르(Arthur BARICHARD)와 KT SAT의 케빈 최(Kevin CHOI)가 패널로 참여합니다. 두 연사는 AI가 기업 경영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짚어보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공유합니다
그린테크 패널 토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

녹색기후기금(GCF)의 김연지가 좌장을 맡고, 베올리아 코리아(Veolia Korea)의 니콜라 르죈(Nicolas LEJEUNE), 제네스잉크(GenesInk)의 코린 베르시니(Corine VERSINI), 한국전력공사의 박기준 수석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패널들은 혁신 기술을 활용해 전통 산업을 친환경으로 바꾸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를 만들기 위한 실천 과제를 논의합니다.
프로그램 일정
11:00 - 11:15 | 개회사
-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부회장
- 박재영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상근부회장
- 주한 프랑스 대사관 대표
11:15 - 11:20 | 인베스트서울 기조연설
11:20 - 12:30 | VIP 패널 토론: 기업 전략의 핵심, AI
- 패널: 아르튀르 바리샤르(Arthur BARICHARD) 프랑스 디지털·인공지능 위원회 국장
- 케빈 최 KT SAT 대표이사
12:30 - 13:30 | 그린테크 패널 토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
- 좌장: 김연지 녹색기후기금(GCF) 독립평가단 전문위원
- 패널: 니콜라 르죈(Nicolas LEJEUNE) 베올리아 코리아(Veolia Korea) 최고기술책임자(CTO)
- 코린 베르시니(Corine VERSINI) 제네스잉크(GenesInk) 대표이사
- 박기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AI연구실장
13:30 | 폐회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스폰서십 안내
한·불 테크 서밋 2026은 양국 테크 기업의 경영진과 주요 인사들에게 기업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맞춤형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10월 16일(금) 11:00 – 13:30
장소: 서울 코엑스 D홀 메인 무대 (한국전자전 KES 2026 전시장 내부/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참가비: 무료 (사전 등록 필수)
주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문의
리사 브뤼지에- 국제협력부 프로젝트 매니저
이메일: l.brugier(@)fkcci.com
트리스탕 줄리아니- 국제협력부 프로젝트 매니저
이메일: t.zuiliani(@)fkcci.com
Event Location
